4에 가까운 4.5 점점 비싸져가는 디저트 가격 간만에 돈값 하는 곳 발견.. 오후 3시 솔드아웃 새하얀 이층집.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오브제. 사장님 미감이 좋으신 듯. 뷰는 좋지 않은 편 인테리어 예뻐서 사진 찍기 좋음 ️ 매장 만석 시 이용시간 제한 있음 매장 이용시간 제한 있고, 콘센트 없고, 공간 작아서 소리 잘 울리고, 좌석 딱딱하고 탁자 낮음. 평일 짧공 아니면 비추 주차 X 친절하진 않음 ㅎㅎ 좀 무뚝뚝하심 스트로베리 몽떼 타르트: 너무 시지도 달지도 않은 적당한 딸기, 딸기와 크림과 잼의 밸런스가 좋으면서 타르트지의 존재감도 묻히지 않음. 물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서 순삭해버림. 바로 남자친구 꺼 포장함 아메리카노: 디저트 전문점이라 커피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견과류 향과 맛이 진~하게 나는 맛있는 커피. 가격이 비싸서 테이크아웃은 앵간하면 안 할 것 같지만, 매장 이용시에는 재주문 할 듯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2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