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찍하고 음료 마시면 쿠키 조금 줘서 주전부리도 가능함 커피류 가격은 3천원초반대라 인근 비프랜차이즈가게중 저렴한편에 속함 아메리카노는 2천원 주변 아저씨 아주머니들 오면 소란스러워지지만 카페가 스터디전용공간이 아니라 개인 이어폰등으로 조치를 취하는게 맞다고 여겨서 개의치 않음 음악소리 다소 큰편이지만 대로 근방이라 차라리 이게 나음 저녁에는 인근 노래방에서 흘러나오는 강한 비트가 몸에 조금씩 전해지니 음량을 높히는 듯 하다. 뭔가 집중하려고 할때는 스벅이나 투썸에 가겠지만 가볍게 책보면서 한잔 하기에는 이 동네에서는 제일 무난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