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자주먹지는 않지만 1년에 3번은 먹으러 갔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2년만에 갔네요. 돈까스 먹었는데 고기가 얇아진거 같은 느낌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맛이 예전같지 않음. 가격도 올랐네요. ------------------------------ 며칠전에 다시 돈까스를 먹으러 갔습니다. 얼마전 리뷰의 돈까스 보다 두께가 좀 두꺼워졌네요. 예전의 그 돈까스로 돌아왔습니다. 어쩌면 돈까스 만드는 과정에서 얇아지고 좀 두꺼워지고 하는듯 하네요. 다시 별 한개 추가 합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